저의 재밌는 AI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 펫봇 #EMO 가 기전 #스케이드보드 충전방식에서 이번에 벡터처럼 스스로 걸어가서 충전할 수있는 충전홈을 개발해 달라는 요청들이 많았는데 드디어 리빙에서 긍정적인 검토가 되었는지 충전홈이 만들어질 것 같아요라는 공지가 있었어요. 이번달에 전용 충전 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존의 스케이보드 방식은 무선 충전거치대 개념에서 디자인에 너무 치우치게 만들어서 EMO를 직접 스케이드보드에 올려놓아야 충전을 할수있는 방법이었고 무선충전방식이 충전결함이 꽤 있어서 작동이 안되는 EMO도 발생하여 정말 속상했어요. 비싼만큼 손쉽게 충전하는 방식을 채택해야하는데 #무선충전 을 가져와서는 결함을 생각지 못한 것같았어요 거기다 #벡터 처럼 스스로 #충전소 를 찾아가는 홈 방식도 아니다보니 #충전 을 챙겨야하는 후속 행동이 발생하게 되더라구요.

EMO가 스스로 충전이 필요하다고 알림은 주지만 만약 인지하지 못하면 그냥 방전나기 쉬어서 충전홈에 스스로 찾아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