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동성·안전·사업 재편…건설업계 新경영 이슈 부각 (EBN 산업경제, 1/5) 물가·고금리·고환율 등 이른바 '3고(高)' 시대가 도래, 주요 건설사 일제히 유동성 관리/현장 안전/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새 경영 화두로 던져 - GS건설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 - 대우건설 "유동성 관리와 해외 사업 확대 등 신성장 동력 발굴"에 노력이 필요 강조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사 3대 경영 이슈'로 자금 조달 및 유동성 관리 건설 현장 안전관리 사업 포트폴리오 및 인력 재편을 제시 - 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원가율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가파른 금리 인상에 따른 기업들의 자금조달 비용은 계속 오를 전망 - PF 우발채무 증가로 인한 건설사 신용도 하락은 이자율 등 자금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상황 - 주택 부문에 초점을 맞춘 경영이 대부분, 이에 사업 부문 다각화와 해외·토목·플랜트 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