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이 없는 삶은 의미가 없다. 이 영화의 메인의미이기도하는 대사의 일부분이다 스피드를 쫒는 두 남자의 액션영화이기도 하며 최괴의 액션영화 시리즈를 다시 되찾은 영화이기도 하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중요한게 바로 더 오리지널이며 시리즈 4편이 되고 폴워ㅓ의 복귀작이기도 한 시리즈인 셈이다. 폴워커는 시리즈 3편을 제외하고 8편까지 계약을 했지만 분노의 질주 7편 더 세븐에서 촬영 중에 개인의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됐다 그의 나이 40세였으며, 2013년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 자선 행사에 다녀오는 길에 교통사고 소식이 알려지면서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그 당시 영화에 관련된 모든 관계자들에게는 충격적인 소식이기에 영화가 나오고 마지막 작품이 되고 말았다. 7편의 남은 분량을 그의 동생들이 코디 워커와 케일럽 워커가 재촬영하여 동생들의 얼굴에 CG 작업으로 폴워커의 얼굴을 만들어서 마무리를 했다. 폴워커의 추모영상과도 같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인 더 세...